갤럭시노트2를 사용하고 있습니다. 노트2를 사용하면서 불편했던점 중에 하나가 바로 필기할때 화면이 크면 좋겠다는 점입니다. 그래서 갤럭시노트8.0을 구매했습니다. WIFI 버전입니다. 10.1을 살까 했었는데요. 9.7인치의 아이패드를 써보니 들고다니기 좀 부담스럽더라구요. 그래서 한손파지가 가능한 노트 8.0이 딱이었습니다. 와콤사의 기술이 들어간 S펜은 역시나 명불허전이었습니다. 필기!! 만족스럽습니다. 노트정리처럼 쓰지는 않지만 급한 메모가 있을때 매우 편리합니다. S펜의 버튼을 누른상태에서 펜으로 화면을 꾸~욱 누르고 있으면 그 화면이 캡쳐가되고 바로 그 위에 필기를 할 수 있습니다. 갤럭시노트 시리즈의 숨겨진기능?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. LG의 Vu2(뷰2) 쓸때 Q메모 와 비슷한 기능입니다...
IT/태블릿PC
2014. 9. 4. 20: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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